노란 황토벽에 기와를 올린 독채들이 소나무와 잔디마당을 사이에 두고 줄지어 선 모습

문만 열면 마당입니다

경북 봉화, 황토 독채 열 채. 집마다 정자도 따로 있습니다.

할머니 집에 온 것 같다고들 합니다

흙벽에 맷돌과 소쿠리가 걸려 있고, 문은 한지입니다. 마당에는 장독이 줄지어 있고 디딜방아와 닭장이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하나같이 처음 보는 것들입니다.

해 질 무렵, 단풍 든 골짜기를 낙동강이 감아 돌고 그 앞에 오로지 마을이 내려앉은 가을 전경
해 질 무렵. 산과 강 사이 이 골짜기에 흙집 열 채가 앉아 있습니다.
객실
독채 10채
숙박 요금
주중 12만원부터
입실과 퇴실
오후 3시 / 오전 11시
카페까지
걸어서 5분

여기서 보내는 하루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소나무와 정원수 사이로 이어지는 마을 진입로

도착

차를 집 앞에 대고 짐을 내립니다. 마을 입구부터 흙길입니다.

해 질 무렵 정자 옆 흙길에 서 있는 아이

마당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아이가 뛰어도 괜찮은 길과 잔디밭이 이어집니다.

달궈진 대리석 돌판 위에서 구워지는 삼겹살과 채소, 아래에는 참나무 장작불

돌판

집 옆 정자에서 일행끼리만 먹습니다. 참나무로 불을 붙여 드립니다.

밤에 조명이 켜진 통나무 정자와 그 뒤로 보이는 소나무

정자 불빛

정자마다 조명이 켜집니다. 방에서는 아궁이 장작불이 아랫목을 데웁니다.

강과 산을 마주 보도록 산책로 곁에 놓인 나무 벤치

산책

벤치 앞은 강, 뒤는 산뿐입니다. 한참을 그냥 앉아 있게 됩니다.

몇 분이 오시나요

열 채 모두 독채입니다. 한 채 안에 온돌방과 주방, 화장실이 다 있고 바로 옆에 정자가 딸려 있습니다. 침대 없이 요를 펴고 잡니다.

잔디마당과 정자를 앞에 둔 목단 독채의 외관
부모와 아이 한 명

소형 황토 독채 6채

20㎡ 원룸형. 온돌방에 주방과 거실이 이어져 있고, 화장실은 안쪽에 따로 있습니다. 2인 커플, 가족에 추천합니다.

12만원 주중 16~18만원 금·토 기준 2인, 최대 3인

사진은 목단 · 봉선화 민들레 둥굴레 국화 백일홍도 같은 구조입니다

툇마루와 개별 정자를 갖춘 황토 독채의 외관
부모와 아이 둘

대형 황토 독채 2채

25㎡ 원룸형. 온돌방에 주방과 거실이 이어져 있고, 화장실은 안쪽에 따로 있습니다. 4인 가족에 추천합니다.

15만원 주중 20만원 금·토

도라지 금낭화 · 최대 4인

수레바퀴가 기대어 선 노란 황토벽과 기와지붕을 갖춘 기와집 외관
화장실이 가장 넓은 집

기와집

25㎡ 원룸형. 온돌방에 주방과 거실이 이어져 있고, 화장실은 안쪽에 따로 있습니다. 다른 독채에 비해 화장실이 넓습니다.

16만원 주중 21만원 금·토

최대 4인

긴 마루와 기와지붕, 아궁이를 갖춘 한옥집의 외관
잠자리를 나누고 싶은 가족

한옥집

30㎡에 방이 두 개. 가장 넓은 독채로, 다른 집과 떨어져 있어 가장 조용합니다.

17만원 주중 22만원 금·토

최대 4인

기준 2인을 넘으면 한 사람당 2만원씩 더 붙습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똑같고, 현장에서 받습니다. 성수기와 연휴는 요금이 따로 있으니 날짜별 금액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방 안은 이렇습니다

통나무 대들보가 드러난 천장과 한지 벽, 개어둔 이불이 놓인 황토방 내부
침대 없이 요를 펴고 잡니다.
한지 미닫이문을 연 벽장에 개어둔 이불이 쌓여 있고, 벽에 에어컨과 텔레비전이 걸린 온돌방
이불은 벽장에 개어 두었습니다. 에어컨과 TV도 있습니다.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냉장고가 놓인 객실 주방
인덕션과 전자레인지, 냉장고가 있습니다.
전기밥솥과 헤어드라이어, 전기포트가 칸마다 놓인 나무 선반
전기밥솥과 전기포트, 헤어드라이어도 있습니다.
샤워 부스와 세면대를 갖춘 객실 욕실
열 채 모두 화장실과 샤워 시설이 방 안에 있습니다.
거울과 샤워기, 세면용품 선반을 갖춘 소형 독채의 세면대
소형 독채의 세면대입니다.

열 채가 놓인 자리

집마다 마루에서 보이는 풍경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집을 고르면 그 집의 외관과, 마루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이 나옵니다.

WC화장실 농구장 P주차장 P주차장 P주차장 잔디구장 카페 올라가는 길 대형 · 25㎡ 금낭화 소형 · 20㎡ 백일홍 소형 · 20㎡ 국화 대형 · 25㎡ 기와집 소형 · 20㎡ 둥굴레 소형 · 20㎡ 목단 대형 · 25㎡ 도라지 소형 · 20㎡ 민들레 소형 · 20㎡ 봉선화 한옥 · 30㎡ 한옥집 방 2개 · 별채형 소형 20㎡ 대형 25㎡ 한옥집 30㎡ 정자 · 집마다 하나씩 ※ 실제 거리와 축척은 다를 수 있습니다.
봉선화 독채의 외관
외관
봉선화 마루에서 바라본 풍경
마루에서 보이는 풍경

봉선화

소형 독채 · 20㎡ · 최대 3인

생울타리 너머로 앞산이 낮게 깔립니다.

주중
12만원
금·토
16만원
빈방 보기

지도의 작은 기와 표시가 정자입니다. 열 채 모두 집 옆에 하나씩 있습니다. 둥굴레는 봉선화 바로 뒤에 자리합니다.

황토벽 아궁이 안에서 붉게 타오르는 참나무 장작

겨울엔 아궁이에 불을 넣습니다

벽만 황토가 아니라 집을 통째로 황토로 지었습니다. 겨울에는 아궁이에 참나무 장작을 때서 방을 데웁니다. 아랫목이 뜨끈해지는, 그 온돌입니다.

  • 보일러도 함께 돌려서 새벽에도 식지 않습니다
  • 장작으로 데운 아랫목은 생각보다 뜨거울 수 있습니다
  • 바람이 센 날은 창호로 우풍이 듭니다
  • 여름에는 열 채 모두 에어컨이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에 층층이 쌓아둔 참나무 장작더미
한 해 동안 땔 참나무를 미리 쌓아 말려 둡니다.
통나무 기둥에 기와를 올린 정자와 그 앞에 놓인 돌판 화로, 쌓아둔 장작

집마다 정자가 하나씩

공용 바비큐장이 아닙니다. 내 집 옆 정자에서 일행끼리만 먹습니다. 방에 식탁이 없어서 식사는 대개 여기서 하게 됩니다.

대리석 돌판30,000원
그릴과 참숯30,000원

돌판 값에는 참나무로 불을 붙여 드리는 것까지 들어 있습니다. 당일에 전화 주셔도 되고, 요금은 현장에서 받습니다. 고기와 채소, 양념은 챙겨 오셔야 합니다.

해 질 무렵 정자 마루에 상을 펴고 그릇을 놓는 아이
해가 기울면 상을 폅니다.
밤에 조명이 켜진 통나무 정자와 소나무, 그 위로 보이는 밤하늘
해가 지면 정자마다 불이 들어옵니다.

걷다 보면 하나씩 나옵니다

프로그램이랄 것은 없습니다. 대신 아이들이 한참씩 멈춰 서는 자리가 마을 곳곳에 있습니다.

덩굴이 지붕처럼 덮은 터널 모양의 길
다래 터널매달린 열매가 다래입니다. 터널을 지나 계단을 오르면 카페가 나옵니다.
나무가 아치를 이룬 정원 길을 아이를 목말 태우고 걷는 아빠
아치 산책길양쪽 나무가 자라 아치를 이룹니다. 여름에는 그대로 그늘이 됩니다.
장독 위에 올라앉아 두 팔을 활짝 벌린 아이
장독대산자락을 따라 항아리가 줄지어 있습니다.
나무 횃대가 놓인 닭장 안의 검은 닭들
닭장아이들이 제일 오래 서 있는 곳입니다.
놋그릇과 함께 놓인 나무 디딜방아
디딜방아옛 살림살이가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
소나무가 줄지어 선 정원 숲길
소나무 정원마을을 빙 둘러싸고 있습니다.
산을 마주 보고 놓인 둥근 돌 탁자
돌 탁자산을 마주 보고 앉게 됩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잔디 운동장
운동장축구장과 풋살장을 밤 10시까지 쓸 수 있습니다. 공도 현장에 있습니다.
초록색 코트에서 아이가 던진 농구공을 받으려는 아빠
농구장농구만 하는 건 아닙니다. 바닥이 평평해서 킥보드와 자전거를 타기도 좋습니다.

낙동강이 전기가 되는 자리

오로지는 발전소 부지 안에 있습니다. 1987년부터 낙동강 물이 여기서 전기가 됩니다.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소수력발전소입니다.

마을 앞을 크게 감아 도는 낙동강과 강가에 자리한 한여울 소수력발전소
전기를 만들고 나온 물이 마을 앞을 감아 돕니다.
준공
1987년
발전 용량
2,400kW
연평균 발전량
약 1만 MWh
규모
국내 두 번째
강을 가로질러 놓인 콘크리트 취수보와 그 위편의 수문 조작실
취수보낙동강 물이 여기서 발전소로 들어갑니다.
기와지붕을 올리고 나무 기둥을 세운 한여울 사무동 현관
한여울발전소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기와지붕이 마을 집들과 같습니다.
나무 서까래 아래 한 줄로 늘어선 발전소 운영실 계기판
운영실계기판이 한 줄로 늘어서 있습니다. 여기서 발전기를 살핍니다.

마당의 소나무 정원도, 잔디구장도, 줄지어 선 장독대도 펜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발전소가 마흔 해 동안 가꾼 자리에 흙집 열 채가 들어섰습니다.

강과 산을 마주 보는 카페 오로지의 야외 테라스 좌석

언덕 위에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펜션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입니다. 묵지 않으셔도 들르실 수 있고, 묵는 분들은 걸어서 5분이면 올라옵니다.

통유리 너머로 낙동강과 앞산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아침에 산책을 마치고 올라와 앉기 좋고, 해 질 무렵이면 건물 뒤로 노을이 집니다.

주소
경북 봉화군 소천면 소천로 1552
운영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직원이 있고, 그 뒤로는 무인으로 운영합니다
주의
펜션과 주소가 다릅니다. 내비게이션에 따로 넣어 주세요
통유리로 둘러싸인 밝은 카페 실내와 좌석 강과 들판이 보이는 창가 테이블에 놓인 음료 해 질 무렵 노을을 배경으로 선 카페 외관 화분과 꽃이 둘러싼 카페 바깥 테라스 좌석
담쟁이덩굴이 뒤덮은 벽에 붙은 카페 펜션 오로지 간판
담쟁이가 간판까지 올라왔습니다.

카페와 펜션 사이

길은 하나입니다. 카페 테라스 옆에서 계단이 시작되고, 다 내려가면 다래 터널로 이어집니다. 올라올 때도 같은 길로 올라옵니다.

걸어서 5분

계단이 제법 가파릅니다. 내려갈 땐 금방인데 올라올 땐 숨이 찹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손을 잡고 천천히 오르내리세요.

차로 가기

짐이 많거나 비가 오면 차가 낫습니다. 카페는 펜션과 주소가 다르니 내비게이션에 따로 넣어 주세요.

카페 옆에서 비탈을 따라 마을 쪽으로 내려가는 나무 계단
위쪽 — 카페 옆에서 시작되는 계단.
덩굴이 지붕처럼 덮은 다래 터널 안쪽 길
아래쪽 — 계단 끝에서 이어지는 다래 터널.
언덕 위에 선 카페 건물과 그 아래 골짜기에 자리한 황토마을, 앞을 흐르는 낙동강
왼쪽 위가 카페, 오른쪽 아래가 마을입니다. 그 사이를 이 길이 잇습니다.

먼저 다녀간 분들

네이버에 남겨주신 말들입니다.

정말 흙집! 특이한 집! 침구도 깨끗하고 숙소 내부가 아늑하니 좋아요. 숙소마다 각각 정자가 있어서 정자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 제대로 쉬었네요.
백일홍에 묵은 HEE1987 님, 2025년 8월
조용하고 방바닥 뜨끈뜨끈해서 잘 지지고 왔어요. 은은한 등도 넘 운치있었는데 살짝 어둡기도? 냉장고도 크고 화장실도 깔끔하고 좋았답니다.
기와집에 부모님과 묵은 짱따봉이 님
촌캉스 분위기 넘 좋아요. 뷰도 최고. 사장님도 넘 친절하시고. 꼭 돌판에 바베큐 드십시오. 킥입니다.
도라지에 부모님과 묵은 파인해플 님, 2025년 7월
Very peaceful location. We walked around the location and down by the river. We sat outside in the afternoon and evening.
봉선화에 묵은 ric**** 님, 2026년 4월

네이버 후기 700개 전체 보기

예약 전에 자주 묻는 것들

아이를 데리고 가도 괜찮을까요?

차가 다니지 않는 흙길과 잔디마당이 있어 아이가 뛰어도 괜찮습니다. 닭장과 디딜방아처럼 구경거리도 있고, 운동장은 밤 10시까지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유아용품은 따로 없습니다. 아기 침구와 식기는 챙겨 오세요. 유아도 추가 요금 2만원은 같습니다. 아이 한 명이면 소형, 둘이면 대형이나 한옥집이 맞습니다.

몇 명까지 잘 수 있나요?

소형 6채는 최대 3인, 대형과 기와집, 한옥집은 최대 4인입니다. 기준은 모두 2인이고 넘으면 1인당 2만원이 붙습니다.

한옥집만 방이 두 개라 잠자리를 나눌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원룸형이고 모두 침대 없이 온돌방에 요를 펴고 잡니다. 기준 인원을 넘기거나 10세 미만 아이를 더 데려오실 때는 미리 전화로 말씀해 주세요. 미성년자끼리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비큐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집 바로 옆 정자에서 하시면 됩니다. 둘 중에 고르세요.

  • 대리석 돌판 30,000원. 참나무 장작으로 불을 붙여 드립니다
  • 그릴과 참숯 30,000원

당일에 전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요금은 현장에서 받습니다. 고기와 채소, 양념은 직접 준비해 오셔야 하고, 비바람이 심한 날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방에서 요리할 수 있나요?

인덕션,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전기포트, 냉장고, 취사도구가 있습니다. 양념과 식재료는 따로 드리지 않으니 챙겨 오세요.

방에 식탁이 없어서 식사는 대개 옆 정자에서 하시게 됩니다.

세면도구와 수건은 주시나요?

샴푸, 바디워시, 바디 스펀지, 치약, 비누, 헤어드라이어가 있습니다. 수건은 기준 인원 한 사람당 두 장씩 드립니다.

칫솔과 린스는 직접 준비해 주세요.

겨울에 춥지 않나요? 에어컨은요?

겨울에는 아궁이에 참나무 장작을 때서 방을 데웁니다. 아랫목이 뜨끈해지는 진짜 온돌입니다. 보일러도 함께 돌려서 새벽에도 식지 않습니다.

다만 장작으로 데운 아랫목은 생각보다 뜨거울 수 있습니다. 뜨겁거나 추우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여름에는 열 채 모두 에어컨이 있습니다.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게 있나요?

옛날 방식 그대로 지은 황토집이라 호텔과 다른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알고 오시면 덜 놀라십니다.

  • 물이 조금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지하수를 끌어 쓰기 때문이고 고장이 아닙니다
  • 온돌 바닥이 뜨거울 수 있습니다
  • 바람이 센 날은 창호로 우풍이 듭니다
  • 산속이라 철에 따라 벌레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언제든 관리실에 말씀해 주세요.

입실과 퇴실은 몇 시인가요?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열 채 모두 와이파이가 됩니다.

일찍 들어오시거나 늦게 도착하실 것 같으면 미리 전화 주세요.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펜션 옆에 주차 공간이 넉넉합니다. 짐이 있으면 차로 내려오시는 게 편합니다.

카페는 소천로 1552, 펜션은 배나들길 77로 주소가 다르니 내비게이션에 따로 넣어 주세요.

강아지도 같이 갈 수 있나요?

반려동물은 데려오실 수 없습니다. 열 채 모두 금연이기도 합니다.

예약을 취소하면 환불되나요?

묵으실 날짜를 기준으로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6일 전까지 취소하시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이용 6일 전까지취소 수수료 없음
이용 5일 전총금액의 10% 차감
이용 4일 전총금액의 20% 차감
이용 3일 전총금액의 30% 차감
이용 2일 전총금액의 50% 차감
이용 1일 전총금액의 70% 차감
이용 당일총금액의 100% 차감
  • 부분 취소는 되지 않고 전체 취소만 가능합니다
  • 할인 프로모션 상품은 할인 전 정상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수수료가 책정됩니다
  • 수수료가 결제 금액을 넘어서는 시점부터는 취소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변경이나 취소가 필요하시면 010-6409-0924로 전화 주세요.

묵기 전에 한번 둘러봐도 되나요?

됩니다. 시간을 정해두지 않았으니 편하실 때 내려가세요. 카페에 오신 김에 보고 가셔도 됩니다.

다만 방 안에는 손님이 계십니다. 내부를 보고 싶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비어 있는 방이 있으면 열어 드립니다. 정원의 꽃과 나무, 닭장은 눈으로만 봐 주세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 돌 탁자가 놓인 가을 정원과 황토집

불은 저희가 붙여 드립니다

주중 12만원부터. 오늘 밤도 빈방이 있으면 예약됩니다.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시려면 네이버 객실예약도 있습니다.

전화 문의 실시간 예약